💡 Insight

수도사 구이고가 제시한 "렉지오 디비나"는 말씀을 생활 속에서 경험케 하는 방법으로, 네 단계인 말씀읽기, 말씀묵상, 말씀기도, 말씀관조를 통해 신성한 독서를 실천합니다. 이 과정은 경건의 시간과 유사하며, 성령의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통해 시작됩니다. 영성독서를 위해 일정한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성경 본문을 선정하여 깊이 있는 묵상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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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영성독서 명칭과 실재

수도사 구이고가 제시한 "렉지오 디비나"는 말씀을 생활 속에서 경험케 하는 방법입니다. 생활 속에서 말씀을 경험하기 위해서 구이고는 "말씀읽기(Lectio), 말씀묵상(Meditatio), 말씀기도(Oratio), 말씀관조 또는 조명(Contemplatio)"라는 네 개의 단계를 제시했지요. 이런 방법을 라틴어로 렉지오 디비나(Lectio Divina)라고 합니다. 렉지오(Lectio)는 "독서"라는 말이고 디비나(Divina)는 "거룩한, 신적인, 신성한"이란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렉지오 디비나는 "거룩한 독서, 신성한 독서, 신적인 독서"라는 라틴어로 여기서는 "영성독서"로 번역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영성독서를 하는 실재적인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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