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일자: 2021-09-19 | 본문: 에베소서 4:25-32
!!!! 바른 말인데 상처주는 말은 어리석은 말, 같은 말인데 사람을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말은 지혜로운 말
!!! 간접 도둑질: 남의 칭찬을 가로채는 사람
!!! 산에 있는 바위와 석공 작업실에 바위: 처음에는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가 난다. 산에 바위는 시간이 지나도 바위이지만, 석공이나 예술가의 손에 의해 다듬어지는 바위는 예술품, 작품이 된다. 바위를 쪼개고 갈고 하면서 모가 난 부분들이 잘려져 나가야 한다.
5. 본문 이해:
에베소서는 바울이 에베소 교회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에베소 교회 안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말에 대한 문제와, 성격에 대한 문제와, 행동에 대한 문제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에베소 교회만 아니라 오늘날 교회 내에서도 있을 수 있는 문제들이지요.
첫째로 에베소 교회 안에는 거짓말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거짓말을 버리라고 명령합니다(25절). 말 중에 가장 악한 말이 거짓말입니다. 거짓말은 사람을 속이는 죄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직하고 바르고 진실한 말씀이지요. 이런 말씀을 배우고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이 크리스천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은 하나님을 닮아 정직한 말, 진실한 말, 바른 말을 하려고 힘쓰는 사람들이지요. 에베소 교회 안에는 심지어 더러운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바른 말 같은데 남을 상처 주는 그래서 사람을 죽이는 병균과 같은 말). 그래서 바울은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라고 명령하였습니다(29절). 대신에 크리스천은 덕을 세우는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는 사람입니다.
둘째로 크리스천으로서 어떤 사람이 거짓말 하는 것 즉 불의를 행하는 일을 보았을 때에는 분을 낼 수 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에 화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화가 날지라도 절대로 크리스천은 악으로 반응하면 안 됩니다. 또한 오랫동안 그 분을 품고 있어도 안됩니다. 그래서 본문에서는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합니다(26절). 문제는 에베소 교회 내에는 화가 나면 지독할 정도로 악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한번 화를 내면 오랫동안 그 화를 품고 사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이지요(원한을 품고 사는 크리스천). 우리는 화가 나더라도 악하게 반응하지 말아야 하고 또한 그 화를 오랫동안 품고 살지 말아야 합니다. 참된 크리스천이라면 오히려 서로를 불쌍히 여겨야 하며 모든 노함, 분냄, 악의 등을 버려야 합니다(31절).
셋째로 에베소 교회 안에는 교인이라면서 도둑질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도둑질은 나쁜 행실이며 죄악입니다. 남의 물건이나 재산 등을 허락도 없이 몰래 가져가지는 것이지요(남이 들어야 할 칭찬을 가로채어 자신이 인정받고 칭찬들으려는 사람). 바울은 도둑질을 하지 말고 오히려 남을 구제하는 선한 일을 하라고 명령합니다(28절). 남을 구제하는 선한 일은 도둑질과 반대되는 일이지요. 선한 일은 남에게 주고 베푸는 것이라면 도둑질은 남의 것을 빼앗고 가져가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교회 안에서 거짓말, 더러운 말을 하는 사람은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교회 안에서 화를 내며 악하게 반응하는 것, 오랫동안 화를 품고 있는 것 또한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것이지요. 교회 안에서 남의 것을 탐하고 도둑질 하는 것 역시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크리스천은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30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인치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어떠한 악독, 노함, 분냄, 떠드는 것, 비방하는 것, 악의 등을 모두 버려야 합니다(31절). 오히려 진실한 교인이라면 서로 친절하게 대하며, 서로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는 생활을 해야 하지요(32절).
1. 말씀 기도(다같이):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하나님, 우리 교인들은 하나님의 영 곧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매일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을 근심하게 하는 일이 있는지 우리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 땅의 삶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그날까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진실하고, 신실하고, 깨끗하고, 거룩한 삶을 유지하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마음열기: 사람은 누구나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가 있습니다. 도리에 어긋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사람같지 않은 사람,” 또는 “짐승 같은 사람”이라고 하지요. 어떤 짓이 사람 같지 않은 사람입니까? 어떤 짓이 짐승같은 짓입니까?
3. 찬양하기(찬송가):
4. 본문읽기(인도자): 에베소서 4:25-32절을 함께 읽습니다.
5. 본문 이해:
에베소서는 바울이 에베소 교회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에베소 교회 안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말에 대한 문제와, 성격에 대한 문제와, 행동에 대한 문제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에베소 교회 안에는 거짓말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거짓말을 버리라고 명령합니다(25절). 말 중에 가장 악한 말이 거짓말입니다. 거짓말은 사람을 속이는 죄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직하고 바르고 진실한 말씀이지요. 이런 말씀을 배우고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이 크리스천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은 하나님을 닮아 정직한 말, 진실한 말, 바른 말을 하려고 힘쓰는 사람들이지요. 에베소 교회 안에는 심지어 더러운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라고 명령하였습니다(29절). 대신에 크리스천은 덕을 세우는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는 사람입니다.
둘째로 크리스천으로서 어떤 사람이 거짓말 하는 것 즉 불의를 행하는 일을 보았을 때에는 분을 낼 수 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에 화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화가 날지라도 절대로 크리스천은 악으로 반응하면 안 됩니다. 또한 오랫동안 그 분을 품고 있어도 안됩니다(26절). 참된 크리스천이라면 오히려 서로를 불쌍히 여겨야 하며 모든 노함, 분냄, 악의 등을 버려야 합니다(31절).
셋째로 에베소 교회 안에는 교인이라면서 도둑질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도둑질은 나쁜 행실이며 죄악입니다. 남의 물건이나 재산 등을 허락도 없이 몰래 가져가지는 것이지요. 바울은 도둑질을 하지 말고 오히려 남을 구제하는 선한 일을 하라고 명령합니다(28절). 남을 구제하는 선한 일은 도둑질과 반대되는 일이지요. 선한 일은 남에게 주고 베푸는 것이라면 도둑질은 남의 것을 빼앗고 가져가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교회 안에서 거짓말, 더러운 말을 하는 것, 화를 내며 악하게 반응하는 것, 오랫동안 화를 품고 있는 것, 심지어는 남의 것을 탐하고 도둑질 하는 것 등은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크리스천은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30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인치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어떠한 악독, 노함, 분냄, 떠드는 것, 비방하는 것, 악의 등을 모두 버려야 합니다(31절). 오히려 진실한 교인이라면 서로 친절하게 대하며, 서로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는 생활을 해야 하지요(3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