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함을 입은 자

일자: 2020-02-02 | 본문: 마태복음 22:1-14


1. 말씀 기도(다같이):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우리의 임금 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천국잔치를 베푸시고 우리 모두에게 그 잔치에 들어오라고 초청하십니다.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갖게 해주시옵소서. 이 땅에서의 생활이 분주하고 고되고 바쁠지라도 우리를 초청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천국 잔치에 대한 소망을 품고 유혹과 시험이 많은 이 세상을 이겨나가는 크리스천이 되게 하시옵소서. 천국 잔치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될 그날까지 신부가 신랑을 위해 준비하듯 아름다운 성도의 모습을 갖추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마음열기: 입학시험을 치르고 학교에 들어가거나, 입사시험을 치고 회사에 들어가면서 기뻐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질문은 14절에서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란 구절과 연관된 질문이지요. 많은 사람들 가운데 선택 받았을 때의 행복, 기쁨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위에 질문을 다음과 같은 것으로 바꾸어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본인이 간절히 원하던 것이 이루어진 경험이 있는지 그때에 얼마나 좋았는지 함께 나누어봅시다” 이 물음 또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또한 우리를 위해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 예수님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는 소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 "마음 열기"는 일반적으로 Icebreaker 시간으로 속도원들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분위기를 바꾸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마음 열기"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지면 인도자는 시작하기 전에 제한 시간을 알려주는 방법을 취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마음 열기" 시간은 15분 정도로 합시다”라고 말하고 시작한다. "마음 열기"의 질문은 제목에 연관된 것으로서 인도자는 전체 내용을 숙지하고 “마음 열기”의 대화 내용을 이끌어가지 않으면 대화가 다른 방향으로 빠질 수 있다. 속회를 인도하다보면 분위기가 차가워서 진행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마음 열기”를 통하여 분위기를 따뜻하게 하면 이후 진행이 매끄러워질 수 있다.

3. 찬양하기(찬송가):

4. 본문읽기(인도자): 마태복음 22:1-14절을 함께 읽습니다.

5. 본문 이해:

마태복음 22장 본문에서 예수님은 천국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누구를 향해 말씀하시는 것인지 알려면 바로 앞장 21장 45절을 보면 예수께서 포도원 비유를 말씀하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를 가리켜 말씀하심을 알고”란 구절을 근거로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을 향한 말씀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 장에 혼인잔치 비유는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에게 깨달으라고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혼인잔치 비유를 보면 잔치를 주선하는 임금이 나오고 잔치의 주인공인 임금의 아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여러 종들이 언급되지요.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기에 임금은 성부 하나님 아버지를 가리키고 임금의 아들은 성자 예수님을 가리키지요. 요한계시록에서는 예수님을 어린양으로 비유합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19:9절을 보면 어린양의 혼인 잔치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위해 준비하신 잔치자리가 본문에서 임금의 아들의 혼인 잔치를 가리킵니다.
혼인잔치가 준비되자 임금은 종들을 보내어 손님들을 부릅니다. 여기서 보냄을 받은 종들은 혼인잔치를 알리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의 복음을 알리는 선지자나 전도자들을 가리킵니다. 종들이 찾아간 사람들은 예전에 이미 초청장을 받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때는 오겠다고 약속을 했던 사람들이었지요. 그런데 막상 혼인 잔치가 베풀어져서 오라고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합니다. 여기서 청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백성이라고 하던 유대인들을 가리키지요. 구약 시대부터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라고 자부심이 대단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천국복음으로 초청을 하자 듣기를 싫어했지요. 도저히 오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약된 손님들이 오지 않자 임금이 이번에는 다른 종들을 보냈습니다. 여기서 다른 종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선지자나 전도자나 사도들을 가리킵니다. 보냄을 받은 종들은 이번에는 오찬 메뉴까지 소개하였지요. 왕께서 소와 살진 짐승들을 잡고 모든 음식들을 준비했다고 말입니다. 혼인 잔치에 꼭 오라고 했습니다. 본문에서 임금이 준비한 풍성한 음식들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실 풍요로운 영적 양식을 가리키지요.
다른 종들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예약 손님들은 뒤도 안돌아보고 자기 밭으로 또는 자기 사업하러 떠나갔습니다.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또는 사도들을 통해서 복음 잔치에 오라고 초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귀도 안귀울이고 자신들의 유익만을 따라갔지요. 이들은 천국복음보다도 자기 밭일이나 사업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예약 손님들은 초청하러 보냄을 받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자 임금이 진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죽이고 그 동네까지 불살랐습니다. 아들의 혼인 잔치를 위해 보냄을 받은 종들 즉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선지자들이나 전도자들이나 사도들이 유대인들에게 붙잡혀 모욕을 받기도 하고 핍박을 받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까지 했지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로 인해 고난을 받은 것입니다. 이들을 보내신 하나님은 이 일에 대해 반드시 심판을 하십니다. 모욕하고 핍박하고 살인한 자들을 멸망의 구렁텅이에 던지시고 지옥 불에 던지시지요.
임금은 이미 예약했던 손님들은 혼인 잔치에 합당치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종들을 다시 길거리로 내보내서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오라고 청합니다. 선택받았던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에 합당치 않자 아버지 하나님은 다시 종들을 보냅니다. 즉 선지자, 전도자, 사도들을 아무에게나 보내 만나는 사람들에게 천국잔치로 초청하라는 명령이지요.
보냄을 받은 종들은 길거리로 나가서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사람들을 모두 데려옵니다. 그리하여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하게 되었지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보냄을 받은 전도자 선교사들은 온 세상을 다니며 만나는 사람들을 천국 잔치에 초청하고 있습니다. 선한 사람들도 복음을 받아들였고 심지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은 악한 강도들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 잔치에 참여하였지요.
손님이 가득한 잔치에 임금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결혼식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았지요. 왕은 그에게 왜 예복을 입지 않고 들어왔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임금은 그 사람을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졌습니다. 그는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즉 후회하는 신세가 되었지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천국 잔치에 나라와 민족을 초월하여 사방에서 사람들이 몰려들었지요. 이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이었지요. 문제는 예복이었습니다. 예복을 입지 못하면 천국 잔치에 들어갈 수 없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을 보면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나옵니다. 즉 여기서 어린 양이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를 가리키지요. 본문에 의하면 하나님의 아들의 혼인잔치입니다. 이 잔치에 청함을 받은 사람들은 복됩니다. 그런데 이 잔치의 예복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이라고 합니다. 이 잔치 예복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덧붙입니다(계 19:8).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천국 잔치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옳은 행실로 훈련된 제자가 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쫓겨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말씀입니다.
성도들이 깨끗한 세마포 옷 또는 결혼 예복을 입는다는 것은 행실을 바르게 고치면서 변화된 모습을 갖추는 것이지요. 결혼 예복 자체가 나름대로 식에 맞게 여러 특징을 갖춘 것처럼 성도들의 행실 또한 여러 면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보시기에 합당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마지막에서는 성도가 어떻게 해야 성도의 옳은 행실을 갖출 수 있는지 28:19-20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 잔치에서 쫓겨나지 않으려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먼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이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잘 배워 말씀대로 지켜야 합니다. 제자가 되는 길은 쉽지가 않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값싼 신앙생활은 천국 잔치에서 예복을 입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 15:31절에서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회개함으로 자신은 죽고 새롭게 거듭나는 생활을 통해서 성도의 예복을 갖추게 되지요. 반면에 쫒겨나 바깥 어두운 데는 행실이 못된 불의한 자 사악한 자들이 가는 장소입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지 못한 사람들이 가는 장소이지요. ## “본문 이해”는 가장 쉽게 하는 방법은 돌아가면서 한 단락씩 읽는 것이다. 이 경우 내용이 짧어서 내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다. 그래서 조금 발전된 방법으로 인도자가 내용을 풀어서 직접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하면 속도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다. “본문 이해”의 내용은 이미 전 주에 주일 설교 내용을 다시 기억하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6. 질문 나눔: ## “질문 나눔”은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던지는 질문들이다. 즉 본문을 정확하게 이해를 했는지 확인하는 단계이다.

6.1. 혼인잔치 비유에서 임금은 누구를 가리키며 임금의 아들은 누구를 가리킵니까(2절)?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혼인잔치 비유를 보면 잔치를 주선하는 임금이 나오고 잔치의 주인공인 임금의 아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여러 종들이 언급되지요.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기에 임금은 성부 하나님 아버지를 가리키고 임금의 아들은 성자 예수님을 가리키지요. 요한계시록에서는 예수님을 어린양으로 비유합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19:9절을 보면 어린양의 혼인 잔치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위해 준비하신 잔치자리가 본문에서 임금의 아들의 혼인 잔치를 가리킵니다.

6.2. 혼인잔치 비유에서 임금이 보낸 종들은 누구를 가리킵니까(3절)? #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혼인잔치가 준비되자 임금은 종들을 보내어 손님들을 부릅니다. 여기서 보냄을 받은 종들은 혼인잔치를 알리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의 복음을 알리는 선지자, 전도자, 사도, 선교사들을 가리킵니다.

6.3. 혼인 잔치 비유에서 손님들이 입어야 할 예복은 무엇을 가리킵니까(11절)? #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예복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본문은 예복을 입지 못하면 천국 잔치에 들어갈 수 없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을 보면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나옵니다. 즉 여기서 어린 양이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를 가리키지요. 본문에 의하면 하나님의 아들의 혼인잔치입니다. 이 잔치에 청함을 받은 사람들은 복됩니다. 그런데 이 잔치의 예복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이라고 합니다. 이 잔치 예복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덧붙입니다(계 19:8).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천국 잔치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옳은 행실로 훈련된 제자가 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쫓겨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말씀입니다.#

7. 적용 질문: ## “적용 질문”은 속도원 개인들의 간증, 경험 등에 관련된 질문들이다. 속도원들의 대화 내용이 설교 스타일이 되지 않도록 인도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즉 지식적인 대화는 가능하면 절제를 한다. 추상적인 언어보다는 구상어 즉 쉽게 상상이 될 수 있는 언어가 포함된 자신의 경험 이야기를 추천한다. 그래서 “적용 질문” 단계에서는 인도자가 먼저 자신을 열어놓는 말로 시작해야 다른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신앙 상태를 열게 된다. “적용 질문”은 성경 본문과 연관된 개인의 대답을 요구하는 단계이다.

7.1. 오늘 말씀가운데 내가 깨달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 “7.1”에는 정답이 없다. 개인이 깨닫고 느낀 성경 구절을 대답하는 질문이다. 보통 질문을 하면 속도원들은 잘못 대답할까봐 주저한다. 그래서 인도자가 먼저 대답을 하면 속도원들이 자유롭게 대답할 수 있다. 만일 속도원들이 아직 마음을 열지 않으면 인도자의 대답 만 듣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 된다. ##7.2. 지금 나의 영적 상태는 어떠합니까? 지금 나의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 “7.2.”질문은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리가 속회에서 항상 물어보라고 하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신앙생활, 교회생활, 영적생활을 위한 현재 나의 기도제목은 무엇인가?”로 바꾸어 볼 수 있다. 사실 이 질문은 서로 신뢰가 두터워졌을 때에 나눌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신앙생활에서 고민이 되는 여러 문제를 나누고 서로 격려와 기도를 하기 위해 반드시 물어보는 질문인 것이다. 아직 속회 내에 신뢰가 구축되지 않았으면 이 질문이 아주 어색해보이며 대부분 피상적인 대답들을 한다. 인도자는 속한 속회가 속에 있는 영적 고민과 문제를 거리낌 없이 내어 놓을 수 있는 모임이 되도록 기도하며 이끌어야 할 것이다. 질문의 모든 것을 다 대답해야 할 필요는 없다. 인도자는 속회의 목적 즉 속도원들의 영적 성장 즉 신앙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주어진 속회 공과 내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7.3. 천국잔치에 초청을 받은 사람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예복을 입은 선택을 받은 사람이 되어야하지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내게 필요한 예복은 무엇입니까? ##성도들이 깨끗한 세마포 옷 또는 결혼 예복을 입는다는 것은 행실을 바르게 고치면서 변화된 모습을 갖추는 것이지요. 마태복음 마지막에서는 성도가 어떻게 해야 성도의 옳은 행실을 갖출 수 있는지 28:19-20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 잔치에서 쫓겨나지 않으려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먼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이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잘 배워 말씀대로 지켜야 합니다. 제자가 되는 길은 쉽지가 않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값싼 신앙생활은 천국 잔치에서 예복을 입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 15:31절에서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회개함으로 자신은 죽고 새롭게 거듭나는 생활을 통해서 성도의 예복을 갖추게 되지요. 반면에 쫒겨나 바깥 어두운 데는 행실이 못된 불의한 자 사악한 자들이 가는 장소입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지 못한 사람들이 가는 장소이지요.##

8. 기도(기도 제목): 예수님, 우리는 언젠가 천국잔치에서 예수님을 만나 뵈어야 할 성도들입니다. 천국 잔치에 들어가려면 예복인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어야 합니다. 세마포로 된 이 예복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합니다. 결국 우리의 생활이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게 변화되어야 천국잔치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임을 깨달았습니다. 아직 세례를 받지 않았다면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세례를 받아 변화된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성경에 기록된 진리의 말씀을 모른다면 지혜의 영께서 도우심으로 말씀을 깨닫고 순종함으로 변화된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천국잔치에 들어가는 길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이지만 이 길을 걸을 수 있는 참 제자들이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9. 찬양/ 광고/

10.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모임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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