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있어야 할 세 가지
📅 4월 28일
항상 있어야 할 세 가지
[!music] 찬송가
주 믿는 사람 일어나 357장(통397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488장(통539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04장(통404장)
🧊 여는 질문 (Ice Break) 60-80자 (Ice break 형태질문)
하나님이 성도를 사랑하시듯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사랑합니다. 가장 기억나는 부모님의 사랑은 무엇인지 서로 나눠봅시다.
🧐 본문 이해 800-900자
본문 12절에 보면 현재를 가리키는 "이제"란 표현과 어떤 목적이 이루어질 때를 가리키는 "그때"란 표현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제"는 아직 희미하고 완전하지는 못하지만 "그 때"에는 분명하고 완전해질 신앙의 기초가 있어야 합니다. 기초라 함은 책상의 다리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책상을 든든히 떠받칠 수 있는 다리가 되려면 아무리 적어도 세 다리가 있어야 합니다. 다리 하나로는 전후좌우로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리 두 개인 책상이라면 앞뒤로는 안 넘어질 수 있겠지만 좌우로 넘어질 수 있습니다. 하나나 두 개의 다리는 든든한 기초가 될 수 없습니다. 셋이 있어야 합니다. 13절에 보면 신앙의 세 가지 기초를 믿음 소망 사랑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부터" 이 세 가지 기초를 다진다면 예수님 앞에 서는 "그때"에는 분명하고 완전한 신앙의 열매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첫째로 믿음이란 시간에 근거해서 볼 때 현재성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묻는 질문도 "네가 지금 믿느냐?"처럼 현재의 결단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나중에 믿겠습니다"는 믿음이 아니라 희망 또는 소망일뿐입니다. 둘째로 그리스도 안에 소망이란 실현성 있는 목표입니다. 장님에게 소망은 눈을 뜨는 것이고 귀머거리는 듣는 것이고 앉은뱅이는 일어나 남들처럼 뛰기도 하고 걷는 것이지요. 셋째로 사랑은 고린도전서 13장에서 구체적으로 말씀합니다. 1-3절에 의하면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4-7절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말해줍니다. 8-10절에서는 사랑은 영원하고 완전하다고 말하며 11-13절에서는 믿음, 소망, 사랑 세 가지는 항상 있어야 하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지요. 이제부터 믿음의 소망을 품고 사랑을 실천합시다.
📖 말씀 속으로(쉽지만 주제와 연결할 수 있는 질문, 관찰-해석질문, 본문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 절수 표시, 40-80자 이내:1-2줄)
- 아무리 믿음이 있다고 할지라도 이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것이란? (1)
- 항상 있어야 할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13절)
🌿 삶 속으로 (적용)(적용 질문 2개, 40-80자 이내:1-2줄, 말씀을 칭의/성화/은혜 실생활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
-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 안에 시기, 자랑, 교만 때문에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나요?
- 사랑은 오래 참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견딘다고 합니다. 나에게는 어떤 사랑이 참는 사랑일까요?
🗣️ 암송 구절(주제 본문, 한 주간 암송 가능한 말씀)
고린도전서 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 자녀와 나눔 (가정 소그룹 예배 때 자녀들과 나눌 수 있는 질문, 40-80자)
- 친구 중에 믿음이 가장 좋은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되나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 우리 식구 중에 가장 사랑이 많은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되나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 기도제목 나눔 (함께 기도하는 시간)
-# 찬양/헌금/헌금기도/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