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 4월 27일(토)

통독본문: 고린도전서 14장

[!bible] 묵상본문: 고린도전서 14:1-12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찬송가: 시온성과 같은 교회 210장(통245장)

🧭 본문 맥잡기 (132자, 33x4줄)

방언은 하나님께 영으로 말하는 것이므로 자신의 덕을 세운다. 예언은 사람에게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므로 교회의 덕을 세운다. 모든 은사, 찬양, 말씀 등은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성령의 모든 은사는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 언덕 위의 소리 (400-500자)

제목: 교회를 세우는 신령한 은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신령한 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신령한 것이란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 “은사”를 가리키지요. 이런 은사들 가운데 방언이 있습니다. 방언은 하나님께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이지요. 방언 기도나 방언 찬송은 나의 영이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찬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언의 은사는 개인의 영성을 위해서는 많은 도움을줍니다. 바울은 어떤 사람보다도 자신은 방언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고린도 교인들에게 방언 말하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서는 방언보다도 예언을 더 사모하라고 권면합니다. 이유는 방언은 영으로 하나님께 하는 것이기에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지만 예언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기에 듣는 사람들이 깨닫기 때문입니다. 예언의 은사를 통하여 하나님은 사람을 권면하기도 하고 위로하기도 하며 책망하기도 하고 심판하기도 하며 마음속에 숨겼던 일들을 드러내시지요. 결국 이런 예언의 은사는 교회를 더욱 든든하게 세웁니다.

📖 말씀 속으로

1. 방언을 알아들을 수 없는 이유는 방언이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까? (2절)

2. 예언의 은사는 어떻게 해서 교회에 덕을 세웁니까?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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