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은사와 한 성령

📅 4월 26일(금)

통독본문: 고린도전서 12-13장

[!bible] 묵상본문: 고린도전서 12:1-11

여러 은사와 한 성령

찬송가: 나의 생명 드리니 213장(348장)

🧭 본문 맥잡기 (132자, 33x4줄)

한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여러 가지 은사를 나누어 주신다. 우리는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고 우리는 그 몸을 이루는 각 지체들이다. 지체로 기능을 하도록 성령께서 은사를 주셨으며 그 중 가장 큰 것은 사랑이다.

🏔️ 언덕 위의 소리 (400-500자)

제목: 선물을 주신 의도

예수님 말씀 가운데 달란트 비유가 있습니다. 주인이 임의로 종들에게 한 달란트,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를 나누어주었다는 이야기이지요. 종들은 받은 달란트를 나름대로 사용을 했고 나중에 주인이 돌아왔을 때에는 달란트 결산보고를 했지요. 이 달란트는 종들이 가지고 있었지만 본래 주인 것이었습니다. 이 달란트(Talent)는 오늘날 “재주, 재능”라는 말로 사용하지요. 사람들마다 나름대로 재주나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실상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바울은 달란트란 말을 “은사”라고 부릅니다. 본래 “은사”라는 말은 “선물”이라는 말이지요. 선물에는 주는 분이 있고 받는 사람이 있지요. 성령님은 임의로 우리 각 사람에게 지혜, 지식, 믿음, 치유, 능력, 예언, 영분별, 방언, 방언통역 등 여러 가지 은사를 나누어 주십니다. 이 은사들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사용하라고 주신 선물입니다. 은사를 주신 성령님의 뜻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앙적으로 유익하게 하기 위해서 주시지만 궁극적으로는 교회를 세우고 성장시키기 위해서 주시지요.

📖 말씀 속으로

1.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할 때 도와주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3절)

2.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역을 할 때 그 사역을 이루어주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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