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가하나

📅 4월 24일(수)

통독본문: 고린도전서 10장

[!bible] 묵상본문: 고린도전서 10:23-33

모든 것이 가하나

찬송가: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500장(통258장)

🧭 본문 맥잡기 (132자, 33x4줄)

출애굽 때에 멸망을 받은 많은 사람들은 우리를 깨우치기 위한 본보기가 된다. 그리스도의 성찬에 참여하는 성도들은 귀신에게 바친 우상 제물을 먹지 말아야 한다. 시장에서 파는 고기나 대접받는 고기는 묻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먹어라.

🏔️ 언덕 위의 소리 (400-500자)

제목: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는다면

바울의 교회생활에는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받게 하려는 분명한 목적이 있었지요. 이 목적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어떤 권리나 유익도 내려놓았습니다. 자신의 권리나 유익만을 주장하다보면 구원받을 사람을 잃어버릴 수가 있지요.
바울은 자신을 대접하는 어떤 음식이라도 거리낌 없이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먹을 수 있었지요. 유대인들의 음식 규정에 따라 부정한 음식을 대접받았다 할지라도 한 영혼이라도 구원할 수 있다면 거리낌 없이 담대하게 먹었습니다. 나의 유익이 아니라 상대방의 유익을 위해서 그렇게 했지요.
거꾸로 대접한 음식을 손도 대지 않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초청한 사람이 우상 신을 숭배하는 마음을 갖고 우상 제물로 음식을 차려놓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손도 대지 않았지요. 그 사람이 바울도 우상 신을 경배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오해하거나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음식이 영혼 구원에 방해가 된다면 굶어 죽더라도 손도 대지 않겠다는 분명한 태도를 갖고 있었습니다.

📖 말씀 속으로

1. 믿는 사람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무엇을 위해 해야 합니까? (31절)

2. 바울 사도는 무슨 목적을 위해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라고 했습니까? (3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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