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에 지독한 기근

**📅 11월 29일(수)

통독본문: 예레미야 애가 4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애가 4:1-12

찬송가: 너 근심 걱정 말아라 382장(통 432장)

#본문제목: 성 안에 지독한 기근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폐허가 된 예루살렘 성 안에서 백성들은 비참하게 굶어 죽어가는 절망적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형벌이 빨리 끝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몰락한 예루살렘의 기근은 어느 정도로 심합니까? (9,10절)

2. 예루살렘의 형벌이 끝나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22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에는 백성들이 순금과 같이 멋있고 귀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떠난 이제는 무너진 성전 건물에서 떨어져 나온 돌돌처럼 진흙으로 만든 그릇처럼 발에 치이는 천한 사람이 되었습니다(1-2절). 전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던 자들이 이제는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죽는 자들이 되었습니다(9절). 알을 낳기만 하고 내버려두는 타조처럼 이제는 기근으로 인해 부모들이 자식들을 버려두는 세상이 되었습니다(3-4절). 전에는 좋은 채색 옷을 입고 다니던 사람들이 지금은 냄새나는 거름더미를 덮어쓴 자들이 되었습니다(5절). 전에는 존귀하고 윤택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숯같이 탄 얼굴에 막대기 같이 말라 피골이 상접한 자가 되었습니다(8절).
지금보다는 이전이 말할 수도 없이 좋았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죠.

언덕의 소리 제목: 완전히 다른 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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