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성실하심

**📅 11월 28일(화)

통독본문: 예레미야 애가 3 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애가 3:19-33

찬송가: 샘 물과 같은 보혈은 258장(통 190장)

#본문제목: 주의 성실하심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예레미야는 자신의 고난 가운데 탄식하면서도 여전히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사람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예레미야는 진멸당하지 않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22절)

2. 본문에서 하나님의 본심은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33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고난 가운데 있는 예레미야는 자신이 오래 동안 어둠 속에서 걷고 있다고 합니다(2,6절). 어두운 고난의 삶 속에서 몸은 살이 빠지고 가죽만 남았으며 점점 약해져서 뼈들이 부러지기도 하였지요(4절). 고난의 어둠에 쌓여 움직일 수조차 없고 심지어 나가는 길들조차 막혀버렸다고 합니다(9절). 주위 사람들은 자신을 종일토록 조롱하니 마음에 평강이 없어졌다고 합니다(17절). 하나님께 아무리 부르짖어도 기도를 들어주지 아니하시니(8절) 하나님께 대한 소망조차 끊어져 버렸다고 탄식하였지요(18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무궁한 인자와 긍휼을 확신하며 “그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라고 찬양합니다(23절). 아무리 어둠이 덮었다 하더라도 아침만 되면 여지없이 밝은 세상이 펼쳐지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며 예루살렘을 향한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언덕의 소리 제목: 아침마다 새로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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