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예루살렘

**📅 11월 27일(월)

통독본문: 예레미야 애가 2 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애가 2:13-22

찬송가: 성령이여 강림하사 190장(통 177장)

#본문제목: 버림받은 예루살렘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당한 예루살렘은 파괴와 기근으로 황폐해졌고 주변 국가들로부터 비웃음을 당합니다. 이런 처참한 상황을 보는 예레미야는 탄식의 눈물을 흘립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를 범하니까 하나님은 성전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7절)

2. 나라가 위태로울 때 있었던 거짓 선지자들의 문제는 무엇이었습니까? (14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공격하면서 먼저 성벽을 헐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 성벽을 헐어버리셨다고 합니다(8절). 성벽을 무너뜨리고 이어 바벨론 군대는 성문 빗장을 부러뜨리고 성문을 부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 성문을 부수었다고 합니다(9절). 성안으로 들어온 바벨론 군대들은 집이나 건물들을 불태웠습니다. 그런데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불사르셨다고 합니다(3절). 바벨론이 쏜 수많은 화살들은 성 안에 백성들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죽이셨다고 합니다(4절). 성 안으로 들어온 바벨론 군대들은 성전으로 들어가서 마구 파괴하고 약탈해갔습니다. 그런데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성전을 버리셨다고 합니다(7절).
선지자 예레미야는 바벨론 군사들 뒤에 계셨던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언덕의 소리 제목: 바벨론 뒤에 계셨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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