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에게 무너지는 애굽
**📅 11월 18일(토)
통독본문: 예레미야 46-47 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46:13-26
찬송가: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500장(통 258장)
#본문제목: 바벨론에게 무너지는 애굽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바벨론을 공격하던 애굽은 처참하게 패전하고 오히려 바벨론이 군대를 이끌고 진격하여 애굽과 불레셋을 무너뜨릴 것을 예언합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유브라데 강에서 벌어진 바벨론과 애굽의 전투에서 누가 여호와의 희생제물이 됩니까? (46:10-12절)
2. 애굽이 패전하게 된 원인은 누가 벌하였기 때문인가? (46:25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바벨론을 공격하려던 애굽은 자신 만만했습니다. 온 세상을 정복할 것만 같은 기세였지요(46:8절). 애굽 왕 바로느고가 이끄는 군대들은 바벨론 지역 갈그미스까지 올라갔습니다(46:2절). 그러나 애굽 군사들은 사방으로 포위가 되어 도망치려 했지만 결국 유브라데 강가에서 죽었습니다(46:5-6절). 이런 애굽의 패전 소식은 온 나라에 전해졌습니다(46:12절).
바벨론은 자기들을 공격한 애굽을 정복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애굽의 연합 군대들은 애써서 방어했지만 결과는 참패였습니다. 북쪽에서 셀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군사들을 이끌고 내려오는 바벨론 군대들을 도저히 당해낼 수 없었던 것이지요. 이런 애굽의 패망에는 애굽의 신들과 바로를 의지하는 자들을 벌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들어있었던 것입니다(46:45-4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