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이 함락되던 날
**📅 11월 13일(월)
통독본문: 예레미야 39 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39:1-10
찬송가: 갈보리산 위에 150장(통 135장)
#본문제목: 예루살렘이 함락되던 날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바벨론 군대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되자 유다왕 시드기야는 눈이 뽑히며 왕자들과 귀족들은 몰살당하고 사람들은 포로로 끌려갑니다. 반면 예레미야는 선대를 받게 됩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예루살렘이 함락되자 예레미야의 생활은 어떻게 변합니까? (14절)
2. 에벳멜렉이 목숨을 건지게 된 이유를 무어라고 합니까? (18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시드기야 왕이 유다를 통치한 지 9 년째 되던 해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합니다. 예루살렘 안에서 이스라엘 군대들은 온 힘을 다하여 대항하지만 2 년도 못 버티고 예루살렘 성은 함락됩니다. 왕은 밤중에 아라바 광야로 도피하다가 바벨론 군대에 붙잡혀 심문을 받고 자기 아들들과 귀족들이 눈앞에서 처형당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후 왕의 눈은 뽑히고 사슬로 결박당해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왕궁과 백성들이 살던 집들은 불타오르고 성벽은 무참히 무너져버립니다.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예루살렘은 완전히 멸망당했습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통하여 살 수 있는 길을 알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듣지도 않았고 순종하지도 않았기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