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덩이에 던져진 예레미야

**📅 11월 11일(토)

통독본문: 예레미야 38 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38:4-13

찬송가: 예수 나를 위하여 144장(통 144장)

#본문제목: 구덩이에 던져진 예레미야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 예레미야는 고관들의 반박으로 구덩이에 던져지지만 에벳멜렉의 도움으로 구조되고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에게 예언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유다 고관들이 예레미야를 고소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4절)

2. 말씀을 전하다 구덩이에 던져진 예레미야가 구덩이에 그대로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9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바벨론 군대의 임박한 공격에 예루살렘에 남아있는 백성들과 군사들은 죽음을 불사하고라도 예루살렘 성과 백성들과 가족들을 지켜내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예레미야 선지자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은 싸우지 말고 항복하라는 것이었지요. 그렇지 않으면 바벨론의 칼에 죽든지 아니면 굶어 죽든지 전염병에 걸려 죽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2절). 아무리 바벨론 군대에게 저항한다 할지라도 예루살렘 성은 반드시 바벨론에게 넘어가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3절).
반면에 예루살렘 지도자들은 군사들이 더욱 힘내서 바벨론 군대에 대항해서 죽도록 싸워주기를 원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뜻과 상반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감옥 구덩이에 던져 넣었습니다. 인간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이 대립할 때에 예레미야는 비록 구덩이에 던져질지라도 말씀을 선택했습니다.

언덕의 소리 제목: 감옥에 던져질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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