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렵혀진 하나님 이름

**📅 11월 7일(화)

통독본문: 예레미야 34 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34:12-22

찬송가: 예수 따라가며 449장(통 377장)

#본문제목: 더렵혀진 하나님 이름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선지자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이 함락될 것과 시드기야 왕이 포로가 될 것을 예언하고 히브리 노비들에 관한 언약을 파기한 대가를 치를 것을 예고하였습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히브리 노비들의 자유를 선포하는 계약은 누구 앞에서 맺었습니까? (8절)

2. 노비들에게 자유를 주었던 자들이 나중에 어떻게 변했습니까? (11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출애굽 때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같은 동족인 히브리 사람이 노예로 팔려서 종살이를 할 경우 칠 년이 되면 풀어주라고 말씀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말씀대로 순종하겠다며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지요(14절). 이런 말씀을 기억하고 유다 왕 시드기야는 백성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그 언약을 다시 선포하였습니다(8절). 이 언약을 맺을 때에 순종하기로 결단한 사람들은 두 조각으로 갈라놓은 송아지 사이로 지나갔습니다(18절). 만일 그 언약을 어길 경우 자신들도 그 송아지처럼 둘로 쪼개져 죽임을 당해도 마땅하다는 무언의 맹세였지요.
그런데 이런 언약을 맺고 노비를 풀어주었던 자들은 상황이 어려우니까 불편하니까 다시 끌어다가 복종시켜 노비로 삼았습니다. 불편하니까 힘드니까 어려우니까 말씀을 거역한 것입니다.

언덕의 소리 제목: 힘들어서 불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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