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은밀한 일
**📅 11월 6일(월)
통독본문: 예레미야 33 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33:1-11
찬송가: 내 주의 나라와 208장(통 246장)
#본문제목: 크고 은밀한 일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대항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버리셨기 때문에 멸망당할 것이나 하나님은 다시 예루살렘을 회복시킴으로 언약을 이루실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하나님을 특징짓는 별명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2절)
2. 하나님이 예루살렘 성읍을 회복시키시면 그 성읍은 어떻게 될까요? (9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유다 나라의 수도인 예루살렘은 바벨론 군대에 의해서 포위되어 있었습니다.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점령하기 위해서 창과 칼로 무장하고 주변에 참호를 팠습니다. 예루살렘 성 안에 살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하여 최고의 작전을 펼치며 최대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처참한 패배였지요. 예루살렘 성 안에는 패전으로 인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시체로 가득찼습니다(5절).
이렇게 이스라엘이 패전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을 본문은 이스라엘의 죄악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 죄악이 하나님을 분노케 하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서 얼굴을 돌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떠났기 때문에 비참한 결말을 맞이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