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 앞에서 행한 죄악

**📅 11월 4일(토)

통독본문: 예레미야 32 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32:24-35

찬송가: 하늘 가는 밝은 길이 493장(통 545장)

#본문제목: 내 눈 앞에서 행한 죄악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하나님께서 유다의 패망이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그 땅을 회복시키실 것임을 믿게 하시려고 예레미야로 하여금 유다에서 밭을 구입하게 하셨습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멸망당할 유다의 토지를 산 예레미야에게 무어라 말씀하셨습니까? (15절)

2. 누가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습니까? (32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강력한 바벨론 군대에 의해 예루살렘은 포위된 상태였지요. 예루살렘을 수도로 둔 유다 나라는 곧 멸망당할 위기에 처했던 것입니다. 더욱이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가 멸망당할 것이라고 예언을 하는 바람에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지요.
이런 상황에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밭을 사라고 말씀하시어 예레미야는 밭을 사서 매매증서를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줍니다. 망하게 되는 나라의 땅을 사는 것이 당장 눈앞에 펼쳐지는 것만 볼 줄 아는 인간에게는 마치 헛된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에게는 헛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돌아와서 땅을 다시 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44절). 크리스천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실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언덕의 소리 제목: 망할 나라의 땅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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