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십 년이 찰 때까지

**📅 11월 1일(수)

통독본문: 예레미야 29장

묵상본문: 예레미야 29:4-14

찬송가: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486장(통 474장)

#본문제목: 칠십 년이 찰 때까지

본문 맥잡기 (80자, 2-3줄)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그들에게 칠십년이 찰 때까지 미혹당하지 말고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찾으라고 권면합니다.

말씀 속으로 (두개 묵상 질문)

1. 이스라엘 포로들이 칠십 년이 찰 때까지 무엇을 조심해야 합니까? (8절)

2. 바벨론에 있는 이스라엘 포로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입니까? (11, 14절)

언덕 위의 소리 (350-400자, 2-3문단)

예루살렘의 멸망과 더불어 바벨론 포로생활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 고통과 절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 빠진 백성들에게 예레미야는 편지를 보내어 하나님께서 때가 차면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는 희망을 전했지요. 비록 포로였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깨닫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믿음을 지키며 성실하게 생활했습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혼란한 가운데 빠져서 절망하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 크리스천들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절망이나 재앙이 아니라 평안과 미래의 희망입니다(11절). 이러한 하나님의 뜻에 희망을 품고 암담한 현실을 믿음으로 이겨냅시다.

언덕의 소리 제목: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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