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마다 죽노라
**📅 4월 29일(월)
통독본문: 고린도전서 15장
묵상본문: 고린도전서 15:20-31
본문 제목: 나는 날마다 죽노라
찬송가: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176장(통163장)
본문 맥잡기 (132자, 33x4줄)
그리스도는 성경대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셔서 많은 형제자매들에게 심지어 바울에게도 보이셨다. 나 바울이 증거하는 부활은 사실이고 부활의 믿음은 진실하다. 우리의 썩어질 육의 몸이 죽으면 마지막 나팔에 썩지 아니할 신령한 몸으로 부활할 것이다.
언덕 위의 소리 (400-500자)
제목: 목숨을 걸만한 것
기독교인을 박해하기 위하여 다메섹으로 가던 도중에 바울은 부활의 주님을 만났습니다. 이후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부활의 복음을 전하려고 여러 지방을 찾아다녔으며 필요한 경비들은 손수 벌어서 충당했습니다. 도중에 모욕, 천대, 핍박, 죽음의 위협 등을 받았지만 바울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부활의 증인으로 목숨을 건 삶을 살았지요. 이런 자신의 삶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표현했습니다.
바울은 과거의 부활만 아니라 미래의 부활도 전파합니다. 그래서 부활 사건을 순차적으로 설명합니다. 과거에 예수님께서 무덤에서 삼 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최초로 부활의 문을 여셨습니다. 미래의 부활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들의 부활입니다. 이후에는 재림하신 그리스도께서 땅 위에 원수들을 멸하시고 왕이 되시며 마지막으로는 사망을 멸하심으로 생명을 주관하십니다. 이런 부활 소망에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