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로 실족케 하면

**📅 4월 23일(화)

통독본문: 고린도전서 8-9장

묵상본문: 고린도전서 8:4-13

본문 제목: 형제로 실족케 하면

찬송가: 눈을 들어 하늘 보라 515장(통256장)

본문 맥잡기 (132자, 33x4줄)

우상 제물을 먹는 것이 성도에게는 별일이 아니지만 믿음이 약한 사람이 보고 믿음이 약해지거나 믿음을 잃어버린다면 죄를 짓는 것이다. 모든 사람의 종이 된 바울은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사도의 권리를 쓰지 않고 값없이 복음을 전한다.

언덕 위의 소리 (400-500자)

제목: 못 먹는 것이 아니라 안 먹는 것

고린도에는 우상 숭배가 만연했습니다. 우상을 숭배할 때 바쳤던 제물들이 너무 많아 우상 신전에서 처리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해결책으로 제물로 바쳤던 남은 고기들을 시장에 내다가 팔았지요. 대부분 우상을 섬기는 고린도 시민들은 제물로 바쳐졌던 고기를 우상 신의 축복을 받은 고기라며 선호했습니다.
문제는 고린도 교회 안에서 일어났습니다. 우상에 관한 지식이 있는 교인은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우상 제물을 일반 고기처럼 거리낌 없이 먹었습니다. 반면에 어떤 교인은 귀신에게 바쳤던 고기라며 우상 제물을 피했지요. 문제는 교회를 다니면서 우상 신을 여전히 마음에 두고 있는 연약한 교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우상 제물을 먹으면서 우상 신의 축복을 기대했지요. 결국 이들은 우상 제물 때문에 하나님 신앙이 점점 약해지고 더러워졌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우상 제물을 먹고 있는 것을 연약한 교인들이 보고 신앙을 잃어버린다면 그런 고기는 영원토록 입에 대지 않겠다고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여전히 우상 숭배에 대한 습관이 남아있어서 우상 제물을 먹는 교인에게 약해지고 더러워지는 것은 무엇입니까? (7절)

2.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에 대한 바울의 분명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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