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지체

**📅 4월 20일(토) 고난주간

통독본문: 고린도전서 5-6장

묵상본문: 고린도전서 6:12-20

본문 제목: 그리스도의 지체

찬송가: 내 너를 위하여 311장(통185장)

본문 맥잡기 (132자, 33x4줄)

아버지의 아내를 취한 음행한 자를 쫓아내라. 음행한 자, 탐욕부리는 자, 우상숭배자, 모욕하는 자, 술 취하는 자, 속여 빼앗는 자와는 사귀지 말라. 교회 문제를 세상 법정에 가지고 가지 말라. 그리스도의 지체인 너희 몸은 성령의 전이다.

언덕 위의 소리 (400-500자)

제목: 나의 손과 발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할 때에 로마 군인들은 예수님의 손과 발에 못을 박았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매달았지요. 못에 찢겨진 손과 발에서는 피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죄 때문에 이런 고통을 받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 때문에 그 고난을 받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본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을 때에 하나님의 손발이 되어서 하나님을 섬기며 기쁘게 해드리는 존재였지요. 그런데 타락해버리면서 죄의 종이 되어서는 죄의 손발이 되어 죄를 짓는 도구가 되었지요.
일반적으로 손이나 발은 몸통에 붙어있는 지체라고 합니다. 우리 몸의 지체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손과 발로 이웃에게 선을 행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길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잊어버리고 여전히 손이나 발을 죄 짓는 데에 사용했지요. 예수께서 특히 손과 발에 못이 박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유는 우리의 지체를 죄 짓는 데에 사용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말씀 속으로

1.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그 몸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15절)

2. 성도의 몸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값을 지불하시고 사신 것입니다. 어떻게 값을 지불하셨습니까?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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