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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
오늘의 묵상
지금 마음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있습니까?
작성자 하늘
작성일 2017-01-19 (목) 14:13
분 류 영성독서
ㆍ추천: 0  ㆍ조회: 25      
IP: 174.xxx.125
예수가족
교회 안에서는 서로 형제 자매라고 부릅니다. 예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지요. 한번은 예수께서 말씀을 전하시고 있었지요. 그런데 예수님의 머어니 마리아와 동생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안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서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찾아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상황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예수 안에 있는 한 가족이라고 말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기사를 보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을 둘러보시면서 예수님께서 친히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배로운 피로 거듭난, 즉 다시 태어난 사람들이지요. 그래서 우리 형제 자매가 된 것입니다. 문제는 예수 안에서 정말로 형제 자매가 된 것을 믿는다면 정상적인 육신의 형제 자매에게 하듯이 교회 안에서도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힘이되는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원수처럼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는 그런 일은 없어야 겠지요.  (마태복음 12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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